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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ar) 레이다 신호처리 목차

단위·파장·데시벨 같은 기초부터 IQ 신호, CW와 FMCW의 갈림길, CW 수신 체인 구현, 그리고 펄스 레이다까지 이어지는 레이다 신호처리 시리즈 목차

레이다 신호처리를 실제로 만지면서 필요했던 것들을 순서대로 정리한 시리즈다. 데이터시트를 읽는 데 필요한 기초에서 시작해, 센서가 뱉는 IQ 신호가 무엇인지, 그 IQ를 접느냐 접지 않느냐가 CW와 FMCW를 어떻게 가르는지, CW 수신 체인을 코드로 어떻게 세우는지, 그리고 감시·추적 레이다의 표준인 펄스 파형은 무엇이 다른지까지 이어진다.

  1. (Radar) 0. 레이다 개발 전에 알아야 할 기초 — 단위, 파장과 주파수, 주파수 밴드, 데시벨, 듀티 사이클, 도플러
  2. (Radar) 1. 레이다 센서의 IQ 신호 이해하기 — 위상에 숨은 정보, 직교 복조, 왜 채널이 두 개여야 하는가
  3. (Radar) 2. CW 레이다와 FMCW 레이다 — 같은 IQ, 접느냐 접지 않느냐 — 접기의 대가 $N$, 레인지 상관, 24 GHz 도플러의 실제 숫자
  4. (Radar) 3. CW 수신 체인 구현 — IQ 신호에서 속도와 각도 구하기 — DC 제거, I/Q 보정, 창, FFT, 피크 보간, 채널 위상차
  5. (Radar) 4. PW 레이다 — 펄스로 거리를 재는 법 — 두 개의 벽, 거리 모호성, 펄스 압축, PRF 체제, MTI와 blind speed, 데이터 큐브
  6. (Radar) 5. 표적 추적 — 검출 목록을 트랙으로 잇기 — 찌그러진 오차 타원, 칼만과 α-β, 게이팅과 연관, IMM, 트랙 관리, NIS 검정
  7. (Radar) 6. 위상배열 레이다 — 관성 없는 빔이 바꾸는 것 — 배열 인자와 조향, 격자엽, 스캔 손실, 빔 스퀸트, AESA와 디지털 배열, 자원 관리

0~3편은 24 GHz 근거리 CW 를 기준으로 쓰고, 4~6편은 X 밴드 감시 레이다로 기준을 옮긴다. 파형이 바뀌면 숫자 감각이 통째로 달라지기 때문이다. 0~4편이 전파를 검출 목록으로 바꾸는 과정이고, 5편이 그 목록을 트랙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면, 6편은 그 트랙이 다시 다음 빔을 어디로 보낼지 정하는 과정이다. 고리가 6편에서 닫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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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다루지 않는 것

범위를 미리 적어 둔다. 없어서 헤매는 것보다는 없다고 알고 넘어가는 편이 낫다.

  • 안테나 소자 설계. 6편은 배열 수준까지다. 개별 방사 소자의 형상과 정합, 소자 간 상호 결합(mutual coupling)은 범위 밖이다.
  • RF 프런트엔드 회로. 믹서와 LO는 블록으로만 다루고 LNA 설계, 정합, 기판 손실, 송신관은 범위 밖이다.
  • 다중 센서 융합. 5편은 레이다 한 대까지다. 센서 정합(registration)과 순서가 뒤바뀐 측정은 이름만 짚고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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