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 11. 다중빔 — 빔 격자를 방향 코사인으로 놓고 한꺼번에 만들기
빔 여러 벌을 동시에 세우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 빔 방향을 각도가 아니라 u, v 로 적는 이유, 빔을 얼마나 촘촘히 놓아야 하는지, 축소형 시제의 탐색 격자와 수신 다섯 빔, 운용 모드마다 격자를 다시 놓는 방식, 협대역 빔포밍 식과 C 구현, 그리고 빔마다 합·차를 만들어 각도를 재는 데까지.
빔 여러 벌을 동시에 세우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 빔 방향을 각도가 아니라 u, v 로 적는 이유, 빔을 얼마나 촘촘히 놓아야 하는지, 축소형 시제의 탐색 격자와 수신 다섯 빔, 운용 모드마다 격자를 다시 놓는 방식, 협대역 빔포밍 식과 C 구현, 그리고 빔마다 합·차를 만들어 각도를 재는 데까지.
빔 안 어디에 표적이 있는지를 어떻게 알아내는가 — 좁은 빔이 필요한 이유와 그 값, 분해능과 정확도의 차이, 합 빔 정점이 평평해서 차 빔을 하나 더 만드는 사정, 순차 로빙과 원추 주사가 밀려난 까닭, 배열에서 합·차 빔을 만드는 두 가지 그림, 진폭 비교와 위상 비교 모노펄스, 2차원 구성, 빔폭의 수십 분의 일까지 내려가는 정확도, 글린트와 다중경로가 그것을 되돌리는 방식, 그리고 잰 각도로 표적을 붙들어 두는 추적 루프까지.
안테나 소자 여러 개를 어떻게 합쳐야 빔이 되는지 정리한다 — 위상을 되돌려 더한다는 원리, sinθ 축에서 보는 visible region 과 grating lobe, 개구가 정하는 빔폭과 이득, 위상배열 설계 규칙, 일곱 가중이 만드는 부엽, 위상 조향과 양자화·스퀸트의 한계, 아날로그·디지털·하이브리드의 갈림, 적응 널과 부엽 차단(SLB), 장거리 레이다에서 블랭킹이 도플러 부엽에 남기는 것, 그리고 채널 오차가 부엽을 무너뜨리는 정도까지.
1장부터 σ 라는 숫자 하나로 써 온 RCS 를 정면으로 정리한다 — 정의와 대표값, 반사와 회절이 만드는 산란 구조, 같은 크기에서 형상이 가르는 31.6 dB, 산란점 간섭이 만드는 요동, 스텔스의 형상 설계와 흡수체, 그리고 PO 부터 MoM 까지 해석 방법의 선택 기준까지.
레이다에서 각도를 만드는 안테나를 정리한다 — 복사 패턴과 원역장, 빔폭과 사이드로브, 개구가 정하는 이득, 조명 테이퍼와 사이드로브의 관계, 반사판의 급전 구조, 고정빔과 PESA 와 AESA, 소자 간격과 격자엽, 정합과 편파까지.
CW 수신 체인 여섯 단계를 그림과 코드로 확인한다. I–Q 궤적으로 결함을 구분하는 법, 불균형이 반대쪽 주파수에 이미지를 만드는 이유, 창이 필요한 이유, 세 점으로 피크 위치를 보간하는 법, 위상차를 켤레곱으로 구해야 하는 이유를 다룬다.
레이다 파형 셋을 한자리에 놓고 비교한다 — 시간 표식이 없는 CW, 주파수 램프로 표식을 만드는 FMCW, 켜짐과 꺼짐으로 만드는 PW. 각 파형이 갖는 축과 접히는 축, 램프 선형성과 IF 대역폭이 정하는 한계, PRF 체제, 응용별 선택 기준까지.
torch의 dot()과 matmul() 함수의 사용법과 차이점
파이토치 텐서의 기본 인덱싱과 슬라이싱, fancy indexing, boolean indexing, torch.where 사용법을 예제 코드와 함께 정리한다.
불필요한 차원 제거와 추가, 그리고 스칼라 값 추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