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ley's dev note

(Radar) 15. 트랙 개시와 관리 — 플롯 두 개로 트랙을 만들고 점수로 상태를 바꾸기

플롯 메시지를 받아 트랙을 만들고 지우는 과정 — 신호처리와 데이터 처리를 나누는 송신·수신 쓰레드와 플롯 메시지의 구성, 1-Point 와 2-Point 개시, 두 플롯으로 초기 상태와 오차 공분산을 채우는 식, 거리·각도 표준편차를 VC-NED 공분산으로 바꾸는 R 계산, 속도 게이트, 네 가지 트랙 상태와 M/N·스코어 관리 규칙, 116 초 동안 트랙 355 개가 생기고 지워진 결과, 그리고 게이트 통과율·2-Point 속도 오차·초기 공분산의 일관성·확정 확률을 숫자로 따져 본 것까지.

(Radar) 14. 플롯과 클러터 모의 — 참값 궤적에 측정 잡음을 더하고 가짜 탐지를 뿌리기

추적 필터에 넣을 입력을 만드는 과정 — 드웰·히트·플롯이 무엇이고 실제 신호처리를 왜 건너뛸 수 있는지, 측정 표준편차가 분해능과 빔폭을 √(2·SNR) 로 나눈 꼴로 나오는 이유와 SNR 이 거리에 따라 변하면 표준편차도 플롯마다 달라지는 이유, 균등난수 열두 개를 더해 정규난수를 만드는 생성기와 그것이 분포를 따르는지 확인하는 법, 참값을 안테나 기준 거리·방위각·고각으로 바꿔 성분마다 잡음을 더하는 순서, FOV 안에서 균등 난수로 클러터를 뽑는 법, 그리고 표적 다섯 개를 60 초 동안 재서 플롯 3 000 개와 클러터 3 000 개를 지도에 겹쳐 확인하기까지.

(Radar) 13. 표적 궤적 모의 — 초기값과 기동 지시에서 시각별 참값 궤적을 만들기

추적 필터를 시험하려면 표적이 실제로 어디에 있었는지 참값이 먼저 있어야 한다 — 표적과 기동을 어떤 값으로 받아 어떤 구조체에 담는지, G 값 하나를 선회 각속도로 바꾸는 식과 그 가정, 기수 방향 속력을 동체·NED·ECEF 로 두 번 돌려 속도 벡터로 만드는 법, 반 스텝 중점법으로 0.1 초씩 전진하는 이유, 수평을 어느 자리에서 잡아야 고도가 지켜지는지, 그리고 60 초 기본 시나리오와 지그재그 응용 시나리오를 C 로 돌려 숫자와 그림으로 확인하기까지.

(Radar) 12. 좌표계와 좌표변환 — 안테나가 잰 각도가 지도 위 위경도가 되기까지

레이다가 잴 수 있는 것은 자기 정면 기준의 거리 하나와 각도 두 개뿐인데 지휘관은 위경도를 봐야 한다 — 그 사이를 메우는 좌표계들의 원점과 축 규약, 회전행렬이 삼각함수 덧셈정리 한 줄에서 나오는 과정, 안테나 좌표계의 세 얼굴(Polar·Cartesian·UV)과 위상배열이 굳이 UV를 쓰는 사정, INS가 바깥을 전혀 보지 않고도 자세를 아는 방법과 스트랩다운·짐벌의 갈림, NED와 ENU·ECEF와 ECI·타원체와 지오이드의 차이, 함정 고정형 안테나를 놓고 5단계 변환을 설계하고 되돌리는 과정, 그리고 그것을 C로 짜서 왕복 오차 10⁻⁹ m 까지 확인하기.

(Linux) 프로세스 간 통신 — 주소공간이 만드는 문제, 뮤텍스와 세마포어, 링버퍼와 메시지 큐, 공유메모리와 소켓

한 프로그램 안에서는 변수 하나면 끝나는 일이 프로세스가 갈리는 순간 왜 어려워지는지 정리한다 — 프로세스와 쓰레드가 무엇을 공유하고 무엇을 따로 갖는지, count++ 한 줄이 깨지는 이유와 뮤텍스·세마포어·조건변수를 거는 순서, 메시지 큐·링버퍼·공유메모리가 데이터 단위와 복사 횟수에서 갈리는 지점, 파이프와 유닉스 도메인 소켓이 채우는 자리, TCP 바이트 스트림에 경계가 없다는 말의 실제 의미, 무엇을 언제 고르는지, 그리고 같은 구조를 Windows 로 옮길 때 무엇이 그대로이고 무엇이 바뀌는지까지.

(Radar) 11. 다중빔 — 빔 격자를 방향 코사인으로 놓고 한꺼번에 만들기

빔 여러 벌을 동시에 세우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 빔 방향을 각도가 아니라 u, v 로 적는 이유, 빔을 얼마나 촘촘히 놓아야 하는지, 축소형 시제의 탐색 격자와 수신 다섯 빔, 운용 모드마다 격자를 다시 놓는 방식, 협대역 빔포밍 식과 C 구현, 그리고 빔마다 합·차를 만들어 각도를 재는 데까지.

(Radar) 10. 모노펄스 — 합·차 빔으로 각도를 재고 표적을 따라가기

빔 안 어디에 표적이 있는지를 어떻게 알아내는가 — 좁은 빔이 필요한 이유와 그 값, 분해능과 정확도의 차이, 합 빔 정점이 평평해서 차 빔을 하나 더 만드는 사정, 순차 로빙과 원추 주사가 밀려난 까닭, 배열에서 합·차 빔을 만드는 두 가지 그림, 진폭 비교와 위상 비교 모노펄스, 2차원 구성, 빔폭의 수십 분의 일까지 내려가는 정확도, 글린트와 다중경로가 그것을 되돌리는 방식, 그리고 잰 각도로 표적을 붙들어 두는 추적 루프까지.

(Radar) 9. 빔포밍 — Grating lobe 와 개구, 가중과 위상 조향, 아날로그와 디지털

안테나 소자 여러 개를 어떻게 합쳐야 빔이 되는지 정리한다 — 위상을 되돌려 더한다는 원리, sinθ 축에서 보는 visible region 과 grating lobe, 개구가 정하는 빔폭과 이득, 위상배열 설계 규칙, 일곱 가중이 만드는 부엽, 위상 조향과 양자화·스퀸트의 한계, 아날로그·디지털·하이브리드의 갈림, 적응 널과 부엽 차단(SLB), 장거리 레이다에서 블랭킹이 도플러 부엽에 남기는 것, 그리고 채널 오차가 부엽을 무너뜨리는 정도까지.